이름이 곧 촬영 방식입니다
'키딩(kidding)'은 장난이라는 뜻입니다. 스튜디오 이름을 그렇게 지은 이유이자 우리의 유일한 철학입니다. "여기 보세요, 웃어보세요" 같은 어색한 주문 대신 우리는 그저 놀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장난치며 노는 동안 카메라는 옆에서 기다립니다.
ScrollNo posed, Just Kidding!
포즈를 만들지 않습니다. 아이가 노는 사이,
카메라는 가장 예쁜 순간을 기다립니다.
Story
kidding seongsu(키딩성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베이비 스튜디오입니다. "여기 보세요, 웃어보세요"라는 어색한 말 대신 우리는 그저 놀기로 했습니다. 완벽한 사진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장난치며 노는 사이, 카메라는 그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습니다.
'키딩(kidding)'은 장난이라는 뜻입니다. 스튜디오 이름을 그렇게 지은 이유이자 우리의 유일한 철학입니다. "여기 보세요, 웃어보세요" 같은 어색한 주문 대신 우리는 그저 놀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장난치며 노는 동안 카메라는 옆에서 기다립니다.
각 잡힌 정갈한 구도보다 그 아이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먼저 봅니다. 웃고 즐기는 그 순간이 가장 예쁜 모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과물에는 준비된 포즈보다 그날의 표정이 많이 남습니다.
예쁜 옷을 입고 사진만 찍고 가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 방에 놀러 온 것처럼 마음껏 웃고 장난칠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성수동에 직접 손으로 꾸민 스튜디오는 그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Services
돌사진부터 가족사진, 성장 기록까지. 시기와 목적에 맞춰 촬영합니다. 자세한 일정과 준비물은 예약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
01
성수동에서 아이의 첫 생일을 남기는 돌사진 촬영. 정해진 포즈를 요구하지 않고, 아이가 장난치며 노는 사이의 표정을 담습니다.
02
백일사진부터 50일·성장 스냅까지, 자라는 순간을 시기별로 기록합니다.
03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가족사진. 정갈하게 각 잡힌 구도보다 그 가족다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우선합니다.
04
성수동 스튜디오 공간 대여. 자연광이 드는 촬영 공간을 직접 촬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Gallery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촬영 기록입니다.
FAQ
예약·위치·주차 등 촬영 전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입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베이비 스튜디오입니다. "No posed, Just Kidding!"이라는 이름 그대로 "여기 보세요, 웃어보세요" 같은 어색한 주문 대신 아이가 마음껏 장난치며 놀게 두고, 그 사이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촬영합니다. 돌사진·가족사진·백일 및 성장 사진 촬영과 스튜디오 대여를 합니다.
카카오톡 채널 '키딩성수'로 예약·문의를 받습니다. 인스타그램 @kidding.seongsu 프로필 하단 링크로도 연결됩니다.
서울 성동구 뚝섬로4길 21-1 3층(구 주소: 성수동1가 275-3)입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 또는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네, 주차할 수 있습니다. 건물 안쪽 주차 공간을 이용 고객에 한해 1대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고, 그 외 차량은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촬영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네,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 유아의자를 갖추고 있고 간편결제도 가능합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합니다. 리드줄과 배변 패드(기저귀)는 필수로 준비해 주세요.
Location
서울숲역과 성수역 사이, 성수동에 있습니다. 촬영은 예약제로 진행됩니다.